안녕하세요 제가 글 올리는건 처음이라 어떻게 제가 글을 써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제 상황을 제가 보고도 답이 없어요 진짜 오히려 친구들한테 말하면 그 친구들이 짜증낼까봐 계속말도못하겠고 지금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판에다가 글 올립니다. 길어도 끝까지 봐주세요.
저랑 지금 학교 같이 다니는 같은반 친구가 있는데 그여자애가 어느날 순간적으로 절피하더라구요 근데 항상 저같았으면 걔한테 왜그러냐면서 제가 먼저 살갑게 다가갔을텐데 평소에 그여자애랑 다니면서 참았던것도 많고, 쌓인것도 정말 많아서 이번만큼은 제가 안다갔는데 그여자아이도 안다가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렇게 학교생활 사나보다 하고 지내고있는데 이 여자애가 최근에 다니는애가 마땅치 못했는지 아니면 친구가 없다고 느꼈는지 모르겠지만 반아이들 전체한테 제가 반아이들 뒷담을 까고다녔다고 이간질을 하고 다니는겁니다. 저는 처음에 아무것도모르고 그냥 지내고있었는데 얘들이 뒤에서 유난히 몰려서 이야기하고 그러더라고요 대충 눈치챘는데, 저랑 싸운 그 여자아이를 오이라고 둘께요 별의미없고 그냥 오이가 생각나서 오이라고하겠습니다. 오이가 평소에 다른여자애들이랑도 잘 지내고 장난끼도 많다고 인식되어있어서 애들은 모두 오이가 다 좋은애라고 생각할것입니다. 하지만 오이는 저랑지내면서 저희반애들한테는 잘대해주더니 저를 유난히 깔본다고해야되나 그런식으로 행동하는거예요 처음에는 그냥 편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게 갈수록 아닌거 같아서 나를 얘가 만만하게보나 하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근데 오이가 반아이들한테 제가 뒷담을 까고다녔다고 하는데 솔직히 제가 딱히 아이들한테 마음을두고 나쁜마음을 품고 그렇게 얘기한것도아니고, 그때 딱 그냥 예민한 상태여서 그거 짜증난다 이렇게만 얘기햇는데 이 얘가 어떻게 얘기했는지는 모르지만 원래 사람말이 남한테 들으면 더 와닿는법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 아이들 마음을 모르는건아닌데, 제가 진짜 오이가 웃긴게 오이는 저보다 훨씬 더 많이깟고 저한테 할말없으면 맨날 뒷담이였거든요. 근데 자기가 깐거는 생각도안하고 자기는 나보다 더하게 깠으면서 그걸 애들한테 얘기하고다니는거예요 저 지금 반애들한테 오해받고있고, 애들이 절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제가 진짜 이거 말도 못하고 답답해서 미칠거같아요 용기내서 조금이라도 얘기해볼까 싶으면은 조금이라도 말떨리면 제가 거짓말하나 하고 애들이생각할까봐 두려워서 얘기도 못하겠고...진짜 제가 빨리 반애들한테 해명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톡커님들이 도와주세요 방학하기전에 얼른 해결하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