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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이 당황했었요..

하루베베 |2013.07.16 19:58
조회 2,788 |추천 9
안녕하세요..부산사는 처녀인30살입니다..^^
제가있었던 이야기할려고합니다..
오늘아침에 CJ헬로비전 첫출근이라서 긴장되는마음으로 다스리고있었습니다..
근데 설명을듣고 공부(?)중이였습니다..
갑자기 문자한통이오네요~


급 당황했습니다~!!
순간 저한테 없었던자식이있었던가요??
눈물나게웃었습니다..
다들조심하세요~^^
남은하루 잘마무리하세요..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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