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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순이 힘든 삶체험기

안녕하세요!
편의점에서 요즘 열심히.. 알바중인 새내기 편순이 입니다
슴두살..꽃다운 나이에 열심히 일하구 있답니다파안
그동안 일하면서 느낀것들을 한번 끄적 끄적 내려 가보려고 합니다안녕
우선.. 돈이 없어서 알바하는 것이므로 음슴체로 편하게 적어 가보겟음방긋


첫번째

물건과 돈은 왜 던짐?
나님은 성격이 조..오금 좋지 않음
다혈질 적인 성격이 있음.
나 님은 마트에서 일한 경험도 있음.
마트에서든 편의점에서든 이런 손님들 있음.
물건 , 돈 던지는 손님들
일단 인성이 나쁘시던 착하시던 물건이나 돈을 던져서 계산하라그러면
뭔가 참 내가 뭔가 비굴비굴 해지는 기분이 들음.폐인
물건이나 돈좀 안 던졌으면 좋겠음냉랭

두번째

반말은 왜 하는거임?ㅋㅋㅋㅋ
"얼마야? 이거줘" 이러면서 알바생들 너무 깔보는 듯이 이야기 하시는 손님들 꼭 있으심찌릿
좀 친근하게 이야기해도 기분 나쁘진 않음 파안
귀엽게 생각하시나 보다 하지만 , 말투에서 약간 무시하듯이 반말하는 것은 엄 청 기분 나쁨실망
자기 자식들이 밖에서 일한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하실지 궁금함안녕

세번째

물건을 자 ~~~~~~~~꾸 반품해서 들고가심폐인
마트는 반품할때 그냥 가격이 비슷하면 걍 들고가도 괜찮았음
크게 반품칠때 큰 문제 음슴
근데 편의점은 같은 가격의 담배라도 반품치고 다시 바코드 입력을 해야함
어떤 손님이 엄~ 청많이 술이랑 과자랑 사가심
그것도 카. 드 결제로 .폐인
물론 반품할때 크게 문제는 없지만
솔직히 한번 와서는 과자를 바꿔 간다고
그래서 다시 카드를 긁어서 반품 시켜드림
그리고 나서 또 술을 이번에 반품시켜서 딴거 들고 간다 하심
그래도 또 !!!!! 반품을 쳐드림.통곡
반품 절차가 워낙 손님들이 생각하기에 귀찮다고 하지만
이걸 안하면 우리에게 손해가 생기므로 어쩔수 없음
반품할땐.. 제발 한번에! 손님도 직원도 번거롭지가 않음.

네번째

계산 빨리 안해준다고 닥달할때
나님은 계산은 나름 빨리해줌.
포스기도 원래 마트에서 하던게 있어서 하루만에 익숙해져서 다 계산을 했음
근데 손님들 중에 포인트카드 없다해놓고 계산 다해놓으면 있다고 해서 반품치게 하는..
힘든 손님들이 있음. 그래서 그거 일일이해주는데
뒤에 손님들은 내가 계산을 못하기 때문에라고 생각을함.딴청
나는 물어볼거 다 물어봤는데 손님이 뒷북치시면 나는 어쩔수 없이 다시 해야함....슬푸밍슬픔
덩달아 한국 사람들 성격이 급한지라 조금만 지연된다 싶음 성질 내는 아저씨 아줌마 님들 있음
좀 천천히 기다려 줄 순 없을까요 슬픔


요정도까지만 적고 반응이 재미없다면..
알바하면서 생긴 썰들을 적어볼까함..
나님은 방학인데 ㄷㅐ학생인데 학교를 가야하는 불참사가 있으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과 반응을 보고 다시 오도록 하겠음 ! 빠이염안녕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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