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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을 당햇는데 무혐의..

힘들다 |2013.07.17 04:19
조회 263 |추천 0
안녕하세요. 다들 그렇다싶이 판을 봐오기만하던 21살 여자입니다. 제가 방금 겪은일을 말해볼까 하는데요.
집은 용산이구 오늘처음 알바천국에서 알바자리를 구해서 홍대사거리 베라클럽쪽 에서 알바를하구 새벽1시경에 끝나 알바특성상 술도먹고 너무 힘이들어 택시를타고 근처 찜질방에서 잣습니다. 자는데 속이 메슥거려 눈을떳는데제 발밑에 누군가 매트를가지고와서 자길래 그런가보다하고 눈을감앗다 떳는데 어느새 제옆에 바짝붙어 자는척을하고 제 손과 팔을 만지시기에 깻는데 제가 일어나서 뭐하는 짓이냐고 햇더니 저를 다짜고차 무고죄로 신고하겠답니다. 그래서 저도 억울해서 경찰부르고 씨씨티비까지 봣는데 그냥 경고하고 끝났습니다.. 억울하네요 어따 말할데도업고..이게 우리나라 현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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