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들도 보호해야할 아기를 아는것 같아요. 우리 코코도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애기쪽으로 순찰돌고 저녁에 자기전에 순찰돌고 그랬어요 ㅋㅋ 애기가 좀 커서는 서로 니꺼 내꺼없이 같이 먹더니..ㅋㅋ 양보해야 된다는걸 아는지 다른사람이 장난감 뺏으려고하면 장난감가지고 도망가거나 장난을 치는데 애기가 뺏으면 그냥 바로 놔주더라구요~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지금은 우리가족옆에 없지만... 평생 제 마음속에 같이 살아갈 코코에요. 다음달이면 떠나간지 1년되는데 아직도 항상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