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나가긴 한 것 같은 하연수
웨딩드레스 패션쇼에 모델로까지 섰는데...
음..... 하기 싫었나 봉가...?
겁나 영혼 없는 표정...
유령 신부 컨셉인가....?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딱 이표정임;;; 헐ㅋㅋ;;;
웨딩드레스 입으면 절로 웃음 나올 거 같은데...
웃지 말라는 지시를 받은 건가....
하연수는 웃어야만 매력이 산다는 것만 다시금 확인할 뿐이네요;;
심각한 표정 지으니까 웃는 얼굴만큼의 매력이 없네....
아.... 아파보여.....
모델은 안 어울리는 것 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