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사진인화에 대해 이야기해드릴게요.
아시다시피 한국과는 가격자체가 달라요.
한국은 한장에 20원이자나요.
여기는 거의 500원 천원정도 되는것 같아요.
이거 몇배인가요.
그래도 급하게 사진을 인화해야되는 순간이 오게되죠.
저는 친구들이 가면 보통 사진을 인화해서
액자에 넣어서 선물을 많이 하는데요.
제가 정말 의지하던 (제 나이또래가 사실 잘 없어요)
언니 한명이 한국으로 돌아갔답니다.
뭐가 가장 좋을까 하다가 사진으로 결정했답니다.
그래서 액자를 사러다니고
점심시간을 이용해 사진을 인화하러 갔습니다.
Boots에 사진인화코너가 있어요.
본머스센터에 있는 Boots에는 2층에 위치해있구요 :)
바로 인화가 가능하구요.
셀프머신을 이용해 사진을 불러오고 (한국이랑 똑같아요.)
장수를 결정하고 영수증이 나오면 고걸 가지고 계산대로 가서 계산하면 됩니다.
간혹 영수증이 안나오는경우도 있는데, 걱정마세요.
사진을 들고 계산대로 가면 알아서 계산해준답니다. 결제가 가능해요 :)
그리고 사진편집도 가능합니다.
저는 막 누르다 얻어걸렸어요. 물론 마니 비싸지만요 :)
여기가 사진코너입니다 :)
앞분들이 너무 헤매셔서
저 한 10분 15분 마냥서서 기달렸어요.
시간이 없어서 많이 조급했었어요 ㅠ
결국 엄청나게 흠뻑젖게 뛰어서 제시간에 들어갔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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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화면입니다.
CD로 구울수도 있는것같구요.
저는 보통 USB에 담아서 갑니다.
딱 뽑을 사진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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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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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건순서입니다.
이렇게 친절하게 나와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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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이렇게 꾸며서 인화했습니다.
사진인화 참 쉬워요 !!!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윤진/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