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유산의 아픔을 겪어서 어떻게 지내나 걱정 많이 했는데
사랑으로 잘 이겨낸 것 같은 백지영-정석원 부부~
오랜만에 나란히 외출했음~ㅎㅎ
영화 보러 왔는데 아주 사진만 봐도 신혼 티가 팍팍 나용ㅋㅋ
살 좀 붙은 백지영과 얼굴이 확 핀 정석원ㅎㅎ 보기 참 좋다ㅎㅎ
꼭 잡은 두 손까지...
뭘 해도 와이프 먼저 챙기는 모습을 보니 정석원도 어마어마한 사랑꾼인듯ㅋㅋ
ㅋㅋㅋㅋㅋ진짜 백지영이 개인 경호원 하나 붙여서 다니는 느낌ㅋㅋㅋㅋㅋ
두 손으로 백지영 손 잡는 거 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 볶는 냄새가 진동을 하네ㅠㅠ
아내를 보는 눈빛에서도 사랑이 쏟아지네...
둘 다 결혼하고 안정을 얻어서 그런지 얼굴이 더 좋아졌어~
키 차이 너무 부럽다ㅠㅠ
날 결혼하고 싶게 만드는 부부......
앞으로도 이렇게 예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
백지영 완전 러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