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T 이석채 회장, 한국 야구의 발전을 위해서 나선다!

아자아자 |2013.07.18 15:50
조회 52 |추천 0

KT 이석채 회장과 대한야구협회, 유스트림코리아가 '한국 야구 발전과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해요!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KT(이석채 회장)은 KBA가 운영하는 초,중,고,대학 등

아마추어 야구 리그 중 매년 4개 대회에 10년간 장기 스폰서로 후원하며

이를 통해서 대회 운영에 안정성을 확보하게 된 KBA는 경기 무대를 확대하고,

아마야구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동력을 얻게 됐죠~


 

KT는 야구가 팬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소비될 수 있는 세계적인 콘텐츠,

'빅테인먼트(BIC)'를 지원한다는 계획을 밝혔어요.

 

KBA는 프로선수들의 출신 고교별 경기인 '야구대제전'을 부활시켜 프로 야구와

아마 야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해요. 또한 봉항대기

고교 야구를 부활시키고, 협회장기 고교야구대회를 신설하는 등 아마추어 선수가

뛸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중계를 통해 야구팬에게는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야구팬 1인으로써 정말 기대가 되네요.>.<


 

세계 최고 수준의 생중계 플랫폼을 소유한 유스트림코리아 아시죠?

유스트림코리아는 10년간 KBA에 아마 야구 중계권료를 지불하고, 아마추어 리그를

중계해 한국의 아마추어 야구가 글로벌 '빅테인먼트' 콘텐츠가 되는 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유스트림코리아는 유스트림 내 KBA 전용 채널을 신설해 언제 어디서든

아마야구 경기를 즐길 수 있게 하고, 해당 경기를 KT(이석채 회장)의 IPTV 서비스인

올레TV와 올레TV나우에도 유통해 팬들이 쉽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해요~

 

이제 아마 야구도 챙겨서 볼 수 있는 날이오겠네요!^^

 

또한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등 국제대회도 유치할 계획이라고 하니

앞으로 야구의 미래가 커지겠는걸요~

 

 

KT 이석채 회장은 "그간 한국 아마추어 야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잠재력을 키웠다"며

"KT는 한국 야구의 뿌리가 되는 아마추어 야구를 키워 프로야구와 함께 성장하도록 하고,

더 나아가 한국 야구가 새로운 한류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