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에게 실수로 가슴을 보여줬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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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8 23:46
조회 23,852 |추천 3
학원에서 남자사람들한테 실수로 가슴을 보여준거같은데..옷이헐렁해서ㅜㅠ어떻게 생각할까요??ㅜㅜ그냥 아무렇지않게 행동할까요?ㅜ
- 베플ㅁㄴㅇㄹ|2013.07.1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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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보고 매우놀랫고 매우 당황햇고 매우 반성함...
- 베플고3|2013.07.1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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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잔데 솔직히 요즘 여자들이 파인옷, 짧은옷은 엄청 입는데도 불구하고 조심성은 별로 없어서 한번 나갔다오면 여자애들 가슴이나 팬티를 열번정도는 보는 것 같음. 헐렁하거나 푹 파인 상의 혹은 짧치를 입고도 어찌나 무방비로 다니는지.. 별 생각없이 무심코 쳐다보다가는 성추행범으로 몰리겠더라. 버스에서 서있을때 본의 아니게 조금만 고개를 숙여도 파인 옷을 입은 앉아있는 여자애들 가슴이 진짜 훤히 다 보임. 진짜 가슴하고 속옷 사이가 뜬것까지 다 보일때도 많음... 괜히 오해받기 싫어서 시선은 어색하게 창밖으로만 둬야하고...ㅠㅠ 지하철에서도 맞은편에 짧치입고 앉은 여자애가 다리를 꼬는 바람에 속옷은 물론이고 한쪽 엉덩이까지 훤히 다 보게되는 경우도 많고, 학교에서도 애들이 치마를 한껏 줄여놓고 아무렇지도 않게 허리를 숙이니까 1학기에만 이런 식으로 의도치 않게 팬티를 본것도 수십번... 계단에서도 그렇고 아무튼; 덕분에 면역이 생겨서 요샌 여자들 속옷을 봐도 아~~무렇지도 않아요 농담이 아니고 진짜로;;;; 뭐 결론은 남자들도 여자들 속살보는거엔 익숙할테니 신경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