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비롯한 올해고삼들 불쌍해 죽겠다 수능AB형 우리에게 실험하듯 시행하고 입시는 매년 요동치고, 입학사정관제에서는 뜬금없이 교외활동은 학교장 승인이 있어야 자기소개서에 기재 가능하고... 아니 그럴꺼면 미리미리 알려주던가ㅡㅡ 이학년때까지만 해도 말없던 학교장승인은 내가 어떻게 알고서 승인받나? 예언능력이라도 있어야하나?
뿐만아니라 지금 계속 몇년째 입시가 요동치는지 모르겠다
수능AB형은 지금 최상위권,중위권학생들 전부 덜덜떨게만들고...
교육제도는 적어도 오년이 지속되야 그 효과를 알수있는거라는데 이렇게 매년 바뀌어서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