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극장가에 매력적인 감독 겸 배우들 이 찾아온다!!
우리나라에도 구혜선, 류현경, 방은진, 유지태, 윤은혜 등
배우와 감독을 겸하는 다재다능한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처럼
최근 해외 작품들 중 감독과 배우를 겸한 영화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 사실!!
‘스티븐 스필버그’의 <뮌헨>,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의 <바벨> 등
세계적인 거장 감독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 이스라엘의 대표 여배우 히암 압바스!!
첫 장편 연출작인 <인헤리턴스>를 통해 각본, 감독, 배우까지 1인 3역을 소화!
극 중에서는 주인공인 하잘과는 반대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전쟁 중에도 딸을 결혼시키고 마는 전통적인 엄마 사미라 역을 연기했다
섹시가이에서 섹시감독이 된 조지 클루니!
아카데미에서 6개부문이나 노미네이트된 <굿 나잇 앤 굿럭> 연출을 맡았다
이렇게 매력적인 감독이 카메라 뒤에서 연출을 하면 배우도 후덜덜할듯
귀염둥이 배우에서 카리스마 감독으로~~~~ 벤 애플렉
2012년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등 굴지의 시상식을 휩쓴 <아르고>를 연출했죠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저지걸>에서 완존 훈남으로 나와서
여성관객들의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만들더니 이렇게 엄청난 감독까지 되다니!!!
<타이탄의 분노>,<007 스카이폴>,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등에서 매번 강렬한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레이프 파인즈!!!!!!!!!!
감독으로써는 <코리올라누스:세기의 라이벌>로 첫 데뷔작을 발표했다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영화화한 이 작품에서 레이프 파인즈는
기원전 5세기경 로마 전설의 장군으로 뛰어난 용맹과 지략을 선보여
볼스키족의 도시 ‘코리올리’를 공략했던‘코리올라누스’ 역을 연기했다 <까밀 리와인드> 감독노에미 르보브스키!
극 중 ‘까밀 역’ 출연
각본에 연기까지 1인 3역 소화하며 각종 해외 영화제 수상!
7월 18일 개봉한 <까밀 리와인드>에서는 감독 겸 배우인 노에미 르보브스키는
각본과 연출은 물론 첫 주연을 맡아 다재다능한 능력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 영화는 이미 지난해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 최고 프랑스 영화상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버라이어티 피아자상
세자르 국제영화제 에서 13개 부분 노미네이트 등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여 작품성과 대중성 모두 인정받은 최고의 영화라고나 할까?
역량 있는 감독 겸 배우들의 영화들은 많지만
그 중 <까밀 리와인드>는 이미 세계영화제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노에미 르보브스키를 재발견할 수 있는 작품이다..
모두 극장으로 꼬우go 꼬우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