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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두부&만두 성장일기

두부만두 |2013.07.19 23:13
조회 1,058 |추천 29

말티숫컷 두마리를 키우고있는

20대 여자입니다

.

.

딱히 할말이 없으니

그냥 음슴체로 ..

.

.

스크롤 압박주의

 

 

 

 이아이는 10개월된 두부가 처음 우리집 왔을때임

이때는 보송보송 손바닥 만한 아이였는데..파안

 

 

 

 

 

 

이아이는 5개월된 우리집 사고뭉치 만두임

만두가 오고나서 우리집엔 조용할 날이없음

 

 

 

 

 

두부. 배냇털도 밀어주기전 친구들과 잠시 한눈판사이에 고추참치를

마구마구 흡입하다 걸리셨음

 

 

 

 

그래서 혼나고 있음

" 나 혼날때 찍지마라"

 

 

 

 

 

 

만두가 우리집 처음온날

"넌 누구냐"

 

 

 

 

 

 "뭘봐 강아지 첨봐?"

 

 

 

 

 

인형이 클만큼 작았던 만두는..지금..

 

 

 

 

 

 

인형을 안고 잘만큼 커져버렸음안녕

 

 

 

 

 

"형아 그만자고 나랑 놀자"

 

 

 

 

 

 

우리집이 제일 조용해 지는 시간 잠

 

 

 

 

 잠잘때가 제일예쁜것들

 

 

 

 

 

 이거 어떻게 끝내야되지....

 

 

 

 

 

 

 

불타는금요일.. 그럼 다들 굿밤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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