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숫컷 두마리를 키우고있는
20대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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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할말이 없으니
그냥 음슴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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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 압박주의
이아이는 10개월된 두부가 처음 우리집 왔을때임
이때는 보송보송 손바닥 만한 아이였는데..![]()
이아이는 5개월된 우리집 사고뭉치 만두임
만두가 오고나서 우리집엔 조용할 날이없음
두부. 배냇털도 밀어주기전 친구들과 잠시 한눈판사이에 고추참치를
마구마구 흡입하다 걸리셨음
그래서 혼나고 있음
" 나 혼날때 찍지마라"
만두가 우리집 처음온날
"넌 누구냐"
"뭘봐 강아지 첨봐?"
인형이 클만큼 작았던 만두는..지금..
인형을 안고 잘만큼 커져버렸음![]()
"형아 그만자고 나랑 놀자"
우리집이 제일 조용해 지는 시간 ![]()
잠잘때가 제일예쁜것들
이거 어떻게 끝내야되지....
불타는금요일.. 그럼 다들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