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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ce> 트랜스

손민홍 |2013.07.20 14:31
조회 36 |추천 0

 

 

 

<Trance> 트랜스

2013

 

대니 보일 감독

제임스 맥어보이, 로자리오 도슨, 뱅상 카셀

 

★★★☆

 

나도 대니 보일처럼 뻔뻔하게 영화찍고 싶다.

 

최면이라는 소재가 <올드 보이>만큼

유용하게 쓰인 영화는 보기 드문데,

이번 대니 보일의 신작은 그마만큼 대놓고

'믿어라'하고 있어서 참 뻔뻔하고 부럽고 그렇다.

 

결국 주인공인 맥어보이가 개XX인 건데

영화 내내 그를 따라가게 만든 다음

관객들을 단번에 배신하는 대니 보일의 기개도 높이 살 만 하다.

 

암튼 그는 짱이다.

 

comment

로자리오 도슨의 올누드 연기(심지어 제모)에

경의로 가득 찬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bbangzzib J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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