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매장가서 우리나라 브랜드 경차 2600정도 한다고해서 같이가서
여친은 상담사랑 상담하고 저는 옆에서 지켜보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약하기전
잠깐 어디좀 들렸다 온다고 하더니 대뜸 저보고 나오랍니다
그래서 왜그러냐 했더니 카페로 오라고하면서
오빠 얼마정도 보태줄수있냐고 하길래 당황스러워서 응? 이러니깐
오빠 미안한데 어차피 차있으면 우리 놀기도 편하고 놀러다닐떄도 유용하니깐
오빠가 쫌만 보태주면 안되냐고 하길래 얼마정도 물어보니 1000정도 불르더군여
제가 어이가없어서 순간 1000은 너무 많다고하니 그럼 500만 보태달라고하더군여
그래서 일단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 여친은 여친대로 서운하고 전 저대로 당황스럽고
이럴떈 어떻게 말해야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