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초반인 직딩이며
남친도 직딩이고 이십대 후반 소개로 3개월정도 알아가다가 50일 정도 만나고 있습니당
이번에 같이 관계를 갖게 됬는데.. 하다가 끝까지 못가고 죽네요
그래서 중간에 모르는척하고 멈췄다 손으로 시작해서 멈췄다가 결국 끝까지 마치긴했는데..
남자를 많이 만나본 적은 없지만 이런 적 처음이라서
피곤해서인지 아니면 제가 여자로써 매력적이지 못한건가 걱정되어 이렇게 글 올려보아요..ㅠㅠ
남친은 마른여자를 좋아하는것같은데 165 56 75c 하체 통통인 몸이 매력적으로 보이지 못했을까
아니면 남친 건강상 문제가 있는건가 만난지 얼마되지않았고 이런걸 잘 대화하지 않는 듯해보여서
물어보지도 못하겠고 자존심이 혹시라도 상할까 모르는척하며 되려 제가 내빼는 척하며 힘들게 관계 맺었네요.. 무슨 문제이며 제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여 지식도없고 주변사람한테 물어볼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