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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들이 이러나요?

곰돌이쩡 |2013.07.22 02:14
조회 1,095 |추천 1
어느님의 글보고 생각나서 몆 자 적습니다

저는 모유통회사에서 수발주 업무봣던 사람입니다

아 생각하니 또 빡칠라하네ㅡㅡ

ㄱㅓ기서 근무는 대략 9개월햇습니다

전 거기서 부장이란 사람한테 매일 인격모독을 당햇어요

제가 통통한편인데 맨날 나이많은 노총각이랑 이어주려하고

제나이 25살인데 33살과 엮으려하고 제가 싫다면

너같이 뚱뚱한여자 받아주는것도 감지덕지다..ㅡㅡ

지는 ㅅㅂ 그거 외에도 그회사다니면서 여직원이

5명이엇는데 2명은 1층에 잇어 거의 피해는 안봣지만

저포함한 여자2분은 매일 히스테리와 ㅈㄹ발광 떠는걸밧어요

아무래도 유통회사라 학교 개학하면 바쁜대 자긴 놀면서

바쁜거 뻔히 알면서 일더시키고 빨간날에도 출근하는데

업무빨리 끝나서 가려면 어딜가냐 추석,설날에는

우유외빵등등 남아서 남으면 버리기 아까워서 가져가면

그러니 살찌지ㅡㅡ 거래처에서 갖다주는 음식도..

또 제가 막내니 제가 좀 잘못하면 물건집어덤져씀

다른언니는 지보다 나이많으니 암말못하고 ㅂㅅ

거기서 주임달앗는데 이유는 자기 편하려고

수습일때 110이엇는데 수습후 120 주임달고도 120

난중에는 하다못해 하지도 않는일갓구 햇다고 인정하랜다

증거도 잇는데 ㅅㅂ 다시 생각해도 열받지만 지난일이고

다른님쓰신글보고 생각나 올렸습니다

대한민국 부장님들 위에서 머라해서 힘든건 알지만

힘없는 여직원들 화풀이용 아니에요ㅡㅡ

제발!!! 여직원들 존중 좀 합시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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