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식구들과 함께 떠난 여름 휴가 1차!!
반딧불이의 고장답게
청정한 무주 하늘은 너무나 예뻤고
광주는 폭염주의보가 내려 졌다고 하던데
에어컨 없는 리조트 안에서도 땀 한 방울 흘리지 않았던 청량함이 좋았다
다만
개들과 어머니의 멀미로
지역 명소엔 하나도 들르지 못 했던 점이
아쉽긴 하다
나중에 우리 가족만 다시 들러
머루 와인 동굴,반디랜드에 꼭 가보리라~~^^
역시 여행의 시작은 휴게소 방문이지 ㅋㅋ
무주에 가서
처음으로 타 본 ATV!
완전 질주 본능 마구 생성!!탈 없이 완주한 엄마의 운전 실력 보고
우리 딸래미 짱이란다 ㅋㅋ
삼겹살 점심으로 시작해서
LA 갈비 저녁
라면 아침
삼계탕 점심
삼겹살 저녁으로 대미 장식!! 남원까지 가서 추어탕도 안 먹고![]()
고기로 시작해서 고기로 끝난 1박 2일이었다
무주의 밤은 아름다웠다
눈 뜨자마자 나선 아침 산책길!
자연과 함께 한 신선함이 좋았다는!
곤돌라 탑승장 앞에서만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