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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한 밤바람이 좋은 곳 무주리조트

은진준수맘 |2013.07.22 10:29
조회 22 |추천 0

시댁 식구들과 함께 떠난 여름 휴가 1차!!

반딧불이의 고장답게

청정한 무주 하늘은 너무나 예뻤고

광주는 폭염주의보가 내려 졌다고 하던데

에어컨 없는 리조트 안에서도 땀 한 방울 흘리지 않았던 청량함이 좋았다

 

다만

개들과 어머니의 멀미로

지역 명소엔 하나도 들르지 못 했던 점이

아쉽긴 하다

나중에 우리 가족만 다시 들러

머루 와인 동굴,반디랜드에 꼭 가보리라~~^^

 

 

 

 역시 여행의 시작은 휴게소 방문이지 ㅋㅋ

 

 

 

 

 

 무주에 가서

 처음으로 타 본 ATV!

 완전 질주 본능 마구 생성!!탈 없이 완주한 엄마의 운전 실력 보고

 우리 딸래미 짱이란다 ㅋㅋ

 

 삼겹살 점심으로 시작해서

 LA 갈비 저녁

 라면 아침

 삼계탕 점심

 삼겹살 저녁으로 대미 장식!! 남원까지 가서 추어탕도 안 먹고한숨

 고기로 시작해서 고기로 끝난 1박 2일이었다

 

 무주의 밤은 아름다웠다

 

 

 

 

 

 눈 뜨자마자 나선 아침 산책길!

 자연과 함께 한 신선함이 좋았다는!

 

 곤돌라 탑승장 앞에서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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