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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도 상황의 힘을 이겨야 한다/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님

생명화 |2013.07.22 15:30
조회 67 |추천 1

 

상황의 힘을 이기는 자 되어야 한다.

구원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상황의 힘을 이기는 성경을 기준으로 신앙의길을 걷는 교회이다.

 

 

종교개혁은 16세기경 가톨릭의 부패와 타락에 맞서 신앙의 개혁을 이루어 낸, 기독교 역사의 기념비적인 사건이다.

중세 교회는 2세기경, 이방 종교의 전통과 관습을 받아들이면서부터 타락하기 시작하여 점차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복음이 변질하거나 사라져버렸다.

그렇다보니 성작자들의 온갖 세속적이고 비도덕적인 행태가 교황청이 권위 아래 버젓이 자행되었다.

심지어 교황 율리우스 2세는 베드로 성당 신축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고자 신도들에게 일정한 금액을 받고 면죄부(죄를 면하게 해주시는 증서)를 발행하여, 구원을 돈으로 살 수 있다는 어처구니없는 이념을 퍼트리기도 했다.

 

 

 

구원을 돈으로 살수 있다는 가르침은 성경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의 가르침 또한 마찬가지이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께서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셨으니 누구나 성령과 신부께 나아가는 자가 구원을 받게 되어있는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섬기는 교회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중세시대는 대다수가 상황에 적응하며 권력 나눠 갖기에 혈안이 되어 구원은 철저히 뒷전이 되고 말았으니 '종교암흑시기' 라 칭할 만큼 암울한 시대였던 것이다.

 

이때 등장한 인물이 마르틴 루터다.

로마에서 열린 수도원 총회에 참석했다가 개혁의 필요성을 절감한 그는 교회의 부패와 비성경적인 교리를 고발하는 95개 조항의 반박문을 발표하면서 교황청의 절대 권력에 반기를 들었다.

진실한 성도들의 정신을 일깨운 이 반박문은 종교개혁의 불길을 일으키는 불쏘시개가 되었고

이후 츠빙글리, 칼뱅 같은 개혁가들이 일어나면서 개혁의 불은 삽시간에 전 유럽으로 번져갔다.

 

 

 이느 시대에든 상황의 힘을 거스르는 행위는 고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오늘날 모든 교회에서 당연시하고 지키고 있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등도 하나님의가르침을 기준으로 불법이며 사람의계명이기 때문에 구원과는 거리가 멀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마지막 종교개혁을 하며 진리를 회복하는 교회이다.

그러나 진리를 사모하고 진리의 빛을 밝히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를 배척하는 교회가 대다수이다. 상황의 힘을 이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길이 어느시대나 고통이 따르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중세시대 종교개혁자들, 또한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성도들이 상황의 힘을 이기고 거짓을 배척하는 이유는 신념 때문이라 하겠다.

교회가 성경 말씀, 즉 하나님의 뜻과 다른 길을 가는 것을 보고도 묵인하면 그것에 동조하는 셈이 되어 결국 구원을 포기하겠다는 선언과도 같기에,

아무리 상황의 힘이 강하다 해도 개혁의 신념을 결코 굽힐수는 없는것이다.

 

 

지금 이 시대 구원자로 임하셔서 거짓된 상황에 길들여 있는 영혼들을 일깨우시려 새 언약 진리의 빛을 전파하신 안상홍님.

그러나 안상홍님께서 희생으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를 배척하고, 새언약의 가치를 깨닫지 못한 채

'이제껏 알고 있던 상식과 달라서'

'주위에서 이상하게 볼까 봐'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이 진리일 것 같아서'

 

등의 이유로 상황의 힘에 갇혀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안타까운 영혼들이 많다.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 대한 오해를 성경을 기준으로 판단하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구원에 이르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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