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짝 썸을 탔던 남자한테 야 너 어장관리 쩌는 듯 이렇게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화가 많이 났나봐요 그래서 저도 막 울면서 후회하고 그 남자 정말 좋아했는가보다 그러는데 이 말하기 전에는 이 남자가 절 좋아했다고 .. 그러드라고요. 근데 정떨어졌나봐요. 어장관리라는 말 하기 전에는 진짜 톡답도 되게잘해줬는데 이제는 뭐랄까 얘가 관심없으면 아예 답을 안한다고 하기는 한데 답이 와도 그냥 ㅋㅋㅋㅋ 아 진짜? 헐 대박 ㅋㅋㅋㅋ 막 이런건 만오구요 질문은 제가 거의다하는듯.. 근데 얘한테 여친이 있었거든요.. 그런데도 제가 막 좋아하고.. 어떡하죠 다시 예전으로 돌릴수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