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쿨가이의 여자친구 였던 여자인 만큼.일주일 만에 슬픔에서 이겨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았습니다
저와 전남친사이에 미련이라 하면 미련의끈?인 저의 비키니가
저번에 썸남이 수영장가자 할때 나 수영복 전남친이 가지고 있다 한적이 있는데썸남오빠가 장난식으로 자기가 가져다 줄까?라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근대 진짜 생각을 해보니까 ㅋㅋㅋㅋㅋ 헤어진지 삼주된 여자친구 수영복을 왠 남자가 돌려달라하면...진짜 전남자친구는 한대 맞은 기분 이겠죠? 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근대 그깟 수영복 돌려달라고 거기까지 가는건 내가 너무 째째해 보일까봐...그냥 썸남이 전남친한테 카톡으로"ㅇㅇ이가 자기가 연락하는거 쫌 그렇다 해서 제가 대신 연락하는데...저도 그렇고 ㅇㅇ이도 그렇고 그쪽이 ㅇㅇ이 수영복 가지고 있는게 쫌 꺼림찍해서 그런데 버려주실수 있나요? 이미 버렸다면 다행이구요." 라고 보낼까 생각도 해봄
어떤 방법으로 전남친을 엿먹이는게 가장 좋을까도 고민이지만.......가장큰 고민은.....이 복수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그냥 상상만으로도 너무 좋아서 자지러지던 걸로 마무리 해야하나....아직 미련이 남아서 복수를 못하는 거일지도 몰라요... ㅋㅋㅋㅋㅋ혹시라도 애가 다시 내게 돌아올까? 라는 생각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근대 이런일 저질러 버리고 나면 ㅋㅋㅋ 그 미련도 내가 알아서 싹을 잘라 버리는 거니깐 미련의 싹을 잘르다 못해서 부리채 뽑는 짓이죠 ㅋㅋㅋ이런 복수 ㅋㅋㅋㅋㅋㅋ
저질르고 나면 절때 나에게 돌아오지 않을테니깐 그래서 나도 미련 강제적으로 버릴수 있고 복수해서 오는 즐거움도 있고...ㅋㅋㅋ그치만 유치함...
앜
남자분들 만약 전남친의 상황에서 이런복수 당하면 어떤 기분일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