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조금 못되게 만났었고, 그사이 한번의 재회후 다시 헤어졌네요.
착했던 그..
헤어진날 모든흔적을 싹지웠지만 그래도 궁금한건어쩔수없어
카톡 프로필이라도 보는게 이젠 습관이되었죠.
평소에 문구나 사진같은걸 전혀 신경안쓰는사람이 심경의 변화가 있었는지
너무나도 자주바꾸더군요
"그치면 나도그치겠지"(비스트-비가오는날엔 노랫말가사인듯..)
긱스-wash away로고를 프사로 하거나..
"생각이나"(부활-생각이나 노래제목인듯... 후회한다는뭐그런내용)
"I regret it"(후회한다라는 뜻으로 포맨노래제목이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멈추면 비로서 보이는것들에 사랑에대한 명언을 사진으로 해놓은상태이네요
(제꺼 프사문구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고 예전부터 적어놨거든요, 물론 그사람이 제꺼를 볼일은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사람 매정하게 떠난사람인데 이렇게 하는것들에 의미부여를 하고싶지않아도
평소에 안그러던사람이라.. 조금은 신경이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