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극장가에 매력적인 감독 겸 배우들 이 찾아온다!!
우리나라에도 구혜선, 류현경, 방은진, 유지태, 윤은혜 등
배우와 감독을 겸하는 다재다능한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처럼
최근 해외 작품들 중 감독과 배우를 겸한 영화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 사실!!
먼저 우리나라에서 제일 처음으로 영화 감독 겸 배우로 유명해진
흥행작은 없지만 구혜선
이미 알려진 이름에 대한 걸림돌이 있었겠지만
모든 편견을 이겨내고 당당히 감독으로 이름을 올린 구혜선!!
세간에는 그녀에 대한 안좋은 눈총도 있었지만...그녀의 도전이 아름답다!
배우 구혜선이 아니라 감독 구혜선으로 우뚝 서는 그 날이 오기를
류현경이 연출한 날강도
배우 겸 연출가로 활약하고 있는 구혜선에 못지 않게 주목 받고 있는 류현경
류현경이 연출한 '날강도'가 제 8회 아시아나 단편 국제영화제에서 국제 경쟁부분 본선 진출 했다는 사~~실~~!
이경규랑 전국노래자랑 홍보하려고 화신에 나왔을때부터 알아봤어ㅋㅋㅋ
허당끼가 있지만 노래 잘하고 춤도 잘춘다고 하던데
이제 연출까지! 정말 끼있는 배우라고 해야할까?
윤은혜의 뜨개질
윤은혜는 원조 아이돌 가수에서 배우로
이제 감독까지!!! 욕심쟁이 우후훗
드라마에 나왔다 하면 완판녀가 되는 그녀가 어떤 감성적인 영화를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한 월드 프리미어
D-2 첫 작품으로 선정된 마이 라띠마
유지태, 그의 연기처럼 그의 작품도 진중할거라는 생각이 든다
원래 타이틀은 <산세베리아> 였었다고..? 왜 바꿨을까?
암튼,
주연 배우인 배수빈과 신인배우 박지수의 연기력(진짜 외국인같은)에 엄청난 칭찬이 있었던데
한번 보고 싶은 작품!
<까밀 리와인드> 감독 노에미 르보브스키!
극 중 ‘까밀 역’ 출연
각본에 연기까지 1인 3역 소화하며 각종 해외 영화제 수상!
7월 18일 개봉한 <까밀 리와인드>에서는 감독 겸 배우인 노에미 르보브스키는
각본과 연출은 물론 첫 주연을 맡아 다재다능한 능력을 선보이고 있는데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 최고 프랑스 영화상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버라이어티 피아자상
세자르 국제영화제 에서 13개 부분 노미네이트 등
프랑스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여 작품성과 대중성 모두 인정받은 최고의 영화라고나 할까?
역량 있는 감독 겸 배우들의 영화들은 많지만
그 중 <까밀 리와인드>는 이미 세계영화제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노에미 르보브스키를 재발견할 수 있는 작품이다..
모두 극장으로 꼬우go 꼬우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