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가 있습니다
그여자는 결혼을 해서 아이가 있지만, 남편을 두고 다른남자랑 바람을 피웠습니다.
그래서 바람핀 남편의 부인한테 걸려서 , 바람난 남편의 부인이 여지껏 자기 남편이랑 바람피면서
받았던 돈 다 물러내라고 ......
그 뒤는 저도 어떻게 됬는지 정확히 모릅니다 ....
암튼 그래서 그여자는 그일로 소란을 피워서 그동네에 도저히 살 수 없게 되어서 ㅡ 다른 지방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의 어머니는 남편, 아이를 두고 바람핀 딸을 나무라고 혼내키기는 커녕 , 딸아이의 남편을 오히려
머라고 했어요 ,,,남자구실 지대로 못해서 우리딸이 바람을 피운거라고 ........( -.- 남자구실이 머지 ..)
그래서 그 남편도 바보같이 그냥 지금은 바람핀 부인이랑 살고있는데 , 그 일 있은후 임신해서 둘째를 낳았어습니다 ㅜㅜ
근데 , 그 어미의 그 딸이라고 ,.,,,알고봤더니 ,,,
그 바람핀 딸의 엄마도 ㅜㅜ 본남편을 두고 다른남자랑 살고있는거였습니다 ,,,
호적상으로도 완전 정리하지도 않은채 ,.,.,,(재산을 노린건가 ,.,,,)
본남편은 호적상으로만 남편이지 실제로는 혼자서 쓸쓸히 지내고 있습니다 ....
그리고 바람핀 여자의 어머니는 다른남자랑 동거를 하고 있는셈이 되는거지요
10년넘게 ............
그러니 그 어미의 그딸 ㅜㅜ
아 그 어미랑 그딸은 거기다 결벽증까지 ,.,..있다는군 .....(최악의 조건을 갖춘 집안이네 )
그 바람핀 어미와 그리고 바람핀딸 둘이 쌍두마차를 이루고 맨날 둘이 만나서 한다는 얘기가
남들 욕을 입에달고 산다는군요 ,...
그리고 저것들은 얼마나 잘났기에, 예의 따지고 , 지내는지
자기들 하고 있는 행동들은 생각도 안한체...........
그집안에 아들도 한명 있는데 .. 그 아들과 결혼을 하게되다면 ,,, 어떻게 될까요 ??
조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