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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오금저리게 하는 하정우

허츠 |2013.07.24 13:45
조회 62,586 |추천 114

삭발한 후로 사람 얼굴 새긴 왕감자라는 별명을 얻게 된 하정우....

뭘 해도 무서워 보이게 되었는데 이렇게 센스있게 입어도 무서웠음ㅋㅋㅋ

 

 

 

 

 

 

 

 

 

색깔이 어두운 색상들이라 그런가 수트 입었을때보다 포스 쩔어 보임ㅋㅋㅋ

 

 

 

 

 

 

 

 

 

하정우 앞에서 까불다 하정우 수틀리면 나노 입자가 될 수준으로 털릴 것만 같다..

 

 

 

 

 

 

 

 

 

"아줌마.. 여기 망치나 몽둥이 있어요....?"

 

 

 

 

 

 

 

 

 

 

영화 찍느라 피부 관리도 못 했다고 그러던데

그래서 더욱 공포감? 조성이 잘 되는 것 같네...

 

 

 

 

 

 

 

 

 

제일 앞에 설때는 누구보다 원근법 확실하게 지키는 남자

 

 

 

 

 

 

 

 

 

아 진짜 무섭닼ㅋㅋㅋㅋㅋ 뭘 찍어도 범인일 것 같아ㅠㅠㅋㅋㅋㅋㅋ

 

 

 

 

 

 

 

 

 

 

다... 다... 다 드리겠습니다!!!!.....

 

 

추천수114
반대수4
베플|2013.07.25 10:01
허름한 설렁탕집에데려가 깍두기 올려줄거같은 남자♥ 사랑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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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캄자|2013.07.25 10:28
뭔가 패셔니스타 스님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13.07.25 10:44
하 배우 연기도 잘 해 먹방도 잘 해. 진짜 팔색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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