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발한 후로 사람 얼굴 새긴 왕감자라는 별명을 얻게 된 하정우....
뭘 해도 무서워 보이게 되었는데 이렇게 센스있게 입어도 무서웠음ㅋㅋㅋ
색깔이 어두운 색상들이라 그런가 수트 입었을때보다 포스 쩔어 보임ㅋㅋㅋ
하정우 앞에서 까불다 하정우 수틀리면 나노 입자가 될 수준으로 털릴 것만 같다..
"아줌마.. 여기 망치나 몽둥이 있어요....?"
영화 찍느라 피부 관리도 못 했다고 그러던데
그래서 더욱 공포감? 조성이 잘 되는 것 같네...
제일 앞에 설때는 누구보다 원근법 확실하게 지키는 남자
아 진짜 무섭닼ㅋㅋㅋㅋㅋ 뭘 찍어도 범인일 것 같아ㅠㅠㅋㅋㅋㅋㅋ
다... 다... 다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