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긴 산통 끝에 드디어 득남을 하여 왕궁으로 돌아가는 윌리엄 왕자네 부부
수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며 왕자를 안고 병원 문을 나선 부부
예정일보다 한참 늦게 아기가 나와서 엄청나게 고생했다고 하던데
이 병원 앞에서 일주일 넘게 죽치고 있던 기자들에게도 치얼스...!
사방팔방에서 이 가족을 위한 환호가 터져나왔다고...
왕실이 좋긴 좋구나...
아기 낳고도 여전히 고운 케이트 미들턴
배는 아직 붓기가 가라앉질 않았는데 미소가 너무 행복해보인다...ㅎㅎ
그리고 공개된 아기의 얼굴...
너구나.... 탯줄 종결자가.....
정말 행복해 보이는 왕자 부부
사족인데 이 병원 하루 입원비가 1070만원이었다고.... 뜨허...
아들 크면 엄마 많이 닮아서 미남으로 자라길 바람...ㅎㅎㅎ
어린 시절 많이 데리고 다니면서 얼굴 구경도 많이 부탁해여.....
아들의 탄생을 나도 추카추카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