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베톡에 저희가 떳어요!!!!!!!!! 진짜 감사해요 엉엉엉 베톡경험있으니까 있슴체로 바꿔야할듯ㅠㅠ 진짜 대박ㅠㅠ 진짜 감사해요!!!!!!!! 10대 이야기 1위!! 꾸벅(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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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댓글을 하나하나 일일히 읽어봣어요!! 일단 가장 많이 하시는 말들이 미지근한 물에 해야한다는건데 미지근한 물에 햇구요ㅠㅠ 매니큐어도 하나도 굳지 않은 매니큐어에요! 에어컨, 선풍기 없이 햇구요! 손톱 짧은편은 아니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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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번째 판 쓰는 10대입니다. 저는 베톡 없으므로 음슴체를... 나는 어제 카스를하다가 워터마블 링크를 봄 보다가 신기하기도 하고 쉬워보여서 오늘 친구를 불러 같이 하기로 함 친구가 오자마자 재료를 펼쳐서 함 서론은 줄이고 사진 ㄱㄱ
준비물은 미지근한물, 매니큐어, 테이프, 테이프를 자를 가위, 면봉이나 이쑤시개(면봉이 더 조음)
일단 손톱을 제외한 나머지 살에 테이프를 꼼꼼히 붙이삼 제대로 안붙이면 망함
준비한 매니큐어를 엄청 빠른 스피드로 퍼퍼벅 떨어뜨리삼 아 빨리해야되니까 뚜껑을 열어놓는 센스^*^
매니큐어를 넣은 후 사진임.........................
손톱을 넣음!!!! 여기까진 정말 성공할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좋았음...
근데...
꺼내보니 슈렉 손이... 에이 테이프 때문이겟지...
사진이 날아갓지만 결과는 다들 예상하는거와 같음...
다시 시도!!!!
파바박!! 손가락을 넣고 주위 매니큐어를 면봉으로 걷어내삼! (느낌 짱조음)
오예... 이게 뭐죠... 테이프때문일ㄹ거야..(자기최면)
근데
블로그 하는사람들은 네일아트샵 차려야함
정신을 차리고 보니 바닥이 난리남 이제 엄마의 등짝 스매싱(ㄷㄷ)이 기다려짐 굳어서 지워지지도 않음
이런걸 원했음...
역시 나는 안되나봄.
하지못할건 하지말아야햇
었어요
여러분들은 이쁘게 하길 바래요^*^
추천 좋아해요//_// 아 그럼!
마
무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