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의 요정 돋는 2세로 유명한 스카일러 버만
엄마와 함께 나들이 하던 중 화단에 곱게 피어난 꽃들을 발견함ㅋㅋ
천사 출신 답게 역시 아름다운 걸 지나치지 못하는구나ㅠㅠ 아가ㅠㅠ
엄마를 앉혀 놓고 꽃에 다가가 한송이 꺾어 보는 스카일러
결국 저 작은 고사리손으로 한송이 꺾어서 자기 갖는 게 아니라
엄마한테 선물을...ㅠㅠ!!!!!
레이첼은 아들에게 처음 받은 꽃선물이겠지? 완전 로맨틱베이비ㅠㅠ
엄마한테 주고 나서 뭔가 기대하는 눈빛 봐ㅠㅠㅋㅋㅋㅋㅋㅋㅋ
초롱초롱ㅋㅋㅋㅋ 엄마가 감동 받길 바라나 봄ㅋㅋㅋㅋㅋ
엄마가 꽃향기를 지긋이 맡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너무 행복해 하는 애기 스카일러ㅠㅠ
그 꽃을 엄마가 소중히 귀에 꽂으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뙇!!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생각보다 감동받은 것 같아 기뻐진 스카일러는 한송이를 더 꺾습니다ㅠㅠ
이번엔 자기가 직접 엄마 귀에 꽂아주려구ㅠㅠㅠㅠㅠ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레이첼 겁나 부러뷰ㅠㅠㅠㅠㅠㅠㅠㅠ
마무리로 엄마와의 뽀뽀르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화 한 장면 같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돌아서는 스카일러의 얼굴에 만연한 미소가 날 치유하네ㅠㅠㅠㅠㅠㅠㅠ
정말정말 사랑스러운 아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아이 나도 낳고 싶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