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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해 꽃을 꺾어다 주는 아기 천사 스카일러

슈비루비룹 |2013.07.24 16:34
조회 91,373 |추천 278

 

헐리웃의 요정 돋는 2세로 유명한 스카일러 버만

엄마와 함께 나들이 하던 중 화단에 곱게 피어난 꽃들을 발견함ㅋㅋ

 

 

 

 

 

 

 

 

 

천사 출신 답게 역시 아름다운 걸 지나치지 못하는구나ㅠㅠ 아가ㅠㅠ

 

 

 

 

 

 

 

 

 

엄마를 앉혀 놓고 꽃에 다가가 한송이 꺾어 보는 스카일러

 

 

 

 

 

 

 

 

 

 

결국 저 작은 고사리손으로 한송이 꺾어서 자기 갖는 게 아니라

엄마한테 선물을...ㅠㅠ!!!!!

레이첼은 아들에게 처음 받은 꽃선물이겠지? 완전 로맨틱베이비ㅠㅠ

 

 

 

 

 

 

 

 

 

 

엄마한테 주고 나서 뭔가 기대하는 눈빛 봐ㅠㅠㅋㅋㅋㅋㅋㅋㅋ

초롱초롱ㅋㅋㅋㅋ 엄마가 감동 받길 바라나 봄ㅋㅋㅋㅋㅋ

 

 

 

 

 

 

 

 

 

엄마가 꽃향기를 지긋이 맡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너무 행복해 하는 애기 스카일러ㅠㅠ

 

 

 

 

 

 

 

 

 

 

그 꽃을 엄마가 소중히 귀에 꽂으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뙇!!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생각보다 감동받은 것 같아 기뻐진 스카일러는 한송이를 더 꺾습니다ㅠㅠ

 

 

 

 

 

 

 

 

 

이번엔 자기가 직접 엄마 귀에 꽂아주려구ㅠㅠㅠㅠㅠ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레이첼 겁나 부러뷰ㅠㅠㅠㅠㅠㅠㅠㅠ

 

 

 

 

 

 

 

 

 

 

마무리로 엄마와의 뽀뽀르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화 한 장면 같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돌아서는 스카일러의 얼굴에 만연한 미소가 날 치유하네ㅠㅠㅠㅠㅠㅠㅠ

 

 

 

 

 

 

 

 

 

정말정말 사랑스러운 아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아이 나도 낳고 싶다ㅠㅠㅠㅠㅠㅠ

 

추천수278
반대수5
베플희망사항|2013.07.26 09:29
우리나라 연예인 애가 저렇게했음 공공기물파손이니 꽃을 왜꺾니 하면서 까겟지
베플|2013.07.26 08:57
어린아이가 맨발로 저렇게 서 있어도 안전할 수 있다는게 부럽다.. 우리나라같으면 저런 아기가 길가에서 맨발은 상상도 못함.. 사방에 위험한거 천지.
베플2011|2013.07.26 10:52
플린이랑 동갑인데ㅋㅋ플리니보다 훨씬 동생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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