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이런게 베톡이라니;
댓글 별로 없지만 다 읽었는데 물론 학생증이 없는 저도 잘못이긴 하지만(고2때 잃어버리고 재발급을 안햇어요..) 그래도 너무 직원분이 싸가지가없으셧고..(그래도 저보다 어른이신데 과격한 표현 죄송합니다) 무엇보다 너무 딱 빨리빨리 무언의 재촉이 심하셧고 그냥 걍 물건파는 느낌?그런 느낌도 받고 너무 속상해서 올린건데 ㅜ ㅜ 이렇게 됬네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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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똥줄타고있는 올해 19살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방금 건대갔다가 어이없는 경험을 하고왔네요
친구한테 쓴거 복사로 올려서..반말 이해좀 해주세요
친구랑 ㄱㄷ갔다가 닭갈비집이 있는거야 근데 중고생 20%할인이래 근데 앞집에도 막 할인이길래 앞집가려다가 문앞에서 들어오라고 막 그러길래 이삼백언차이라서 거기도 싸길래 들어갔다?중고생 할인 메뉴가 따로있나해서 어떤거 할인되냐고 물으니까 모든메뉴가 다 할인이래서 7500원짜리 치즈닭갈비를 시켯지 양이 조카 적은거야 그래도 20%할인이니까 그가격이면 나쁘지않다 하고 쳐묵쳐묵하고 계산을 하러갔지 학생증을 보여달래 그래서 나는 없어서 같이온 친구가 제시를 했는데 내가 학생증이없다고 할인이 안된다는거야;;그래서 친구가 있는데도 안되냐니까 안된대 그래서 딴거 머 학생 증명할만한거 사진찾는데 계속 앞에서 손가락으로 탁자 계속 탁탁탁거리고 막 보채서 찾다가 내생년월일 이런거 나온게 없길래 걍 15000원 계산했어 그리고 조카 사기당한것같은 기분으로 나왓는데 생각해보니까 얘는 학생증 제시했으니까 얘가 먹은건 할인이되잖아? 그래서 친구꺼라도 할인받을라고 다시 가서 학생증제시한 애꺼 할인해달라니까 안된대;;;학생두분다 학생증 있어야한대 이게 되면은 부모님들이랑 같이온 학생들도 먹고 나서 학생꺼만 따로 계산하면 그게 되냐고 막 그러는거야 나랑 친구 벙쪄서 기분 더러워서 그냥 나옴 미안하단소리도 없고 사기맞은 기분임 양도 진짜 적고 서비스도 별로고 개사기같음 그래서 손님이 그렇게 없었구나 ㅡㅡ 아 쨋든 기분 너무 더러움 여기가지마셈ㄱㄷ 5번출구쪽으로 나와서 엔젤리너스쪽으로 가다 꺾으면 바로 보임 ㅡ ㅡ
진짜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