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멤버들보다 다소 인지도가 떨어지고 가끔 뷰티들도 동운군만 싫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악플도 많이 받았지만 뷰티들 앞에서는 항상 웃어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욕을 많이 먹는 그런직업이죠 하지만 욕먹는 사람 마음은 생각해봤나요?그냥 즐거워서 나만 기분좋으면 되서 욕하시는 건가요?

동운군은 뷰티들에게는 동운군 부모님께는 없어서는 안돼는 소중한 나의 가수이고 아들입니다

비스트의 없어서는 안돼는 소중한 막내
다른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뷰티들은 손남신이라 칭하며 팬으로써 사랑하는 그런존재입니다

조금만 알아주세요 동운군을 조금만
그리고 뷰티들다른 형들에게 뒤쳐지지 않도록 힘을 줘야지요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게요
악플러들 해도 너무한거 아닌가싶네요 아예 사람을 바닥까지 끌어드리려하는거 보면 참 개만도 못한거같아요 자기들이 바닥에 있으니까 자꾸 위에있는사람 끌어내리려고 동등하고싶어서 안달나있는거같은 질투나서 깍아내리려 안달난거같아보여요 그럴시간에 올라오려고 노력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