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판자주보고 그러는 여자입니다 ㅜㅜ
아직 성인도 안된 어떡해보면 애입니다 ㅜㅜ
제겐... 1년이 넘은 남자친구가있어요..
아직 서로 학생이었기에 시간가는줄모르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보니 저는 제적성에 맞는 걸찾아 학원도다니고..
그야말로 정말 너무 힘들었죠.. ㅜㅜ 물론 지금도 다니지만..
그치만.... 제남자친구.. 저보다 더 철이없는게... 아직 지장래도모르고
내년이면 성인인게 아버지 밑에서 배달이나하면서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고있답니다... ㅜㅜ
제가 몇번이고 이제 공부다른거 시작하라고 시작하라고 해도
전혀 제말을 듣지않아요..
자기딴에는 오토바이가 너무 좋으니까 센터를 하고싶다곤 했는데
그럼 그거에대해 공부좀하고 인터넷도 좀 뒤져가면서
공부하라고 했더니 지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라더군요....
그래서 이제 공부하란소리도 안합니다.............
1년이 넘다보니 그쪽부모님들도 만난적도있고..
탐탁치않아 하시는건 눈치로도 알수있었습니다 ㅜㅜ
눈치보는 제기분..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ㅜㅜ
그래서 왠지 마주치고싶지않아 안가려고하는데 자꾸오라고하는....지멋데로인남자친구
제마음은 제기분은.. 눈치보는 제 입장은 생각하는건지
정말... 이럴때 보면 ... 날정말 생각하는건지 의심부터갑니다 ㅜㅜ
어떡해야할까요.. ㅜㅜ
전.. 철없고 제멋데로인 남자친구를 어떡해해야 이애가 철이 들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