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론가 출국하려 공항에 나타난 미대형... 아니 이제 국민짐꾼으로 거듭난 이서진
얼굴 보는데 진짜 갑자기 느껴지는 세월의 향기에 놀랐다ㅋㅋ
40대여도 나이가 믿기지 않게 젊고 건강한 느낌의 이서진이었건만
그래 이런 형이었는데
그를 급 늙게 한 여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짐꾼과 가이드로 거듭나면서 세월을 직통으로 맞았다는...ㅋㅋㅋㅋㅋㅋ
미대형 기빨리는 현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농담이예여ㅋㅋㅋㅋ여전히 멋지심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되게 다가가기 힘든 느낌의 배우였는데 요즘 친근해져서 짱 좋음ㅋㅋ
서진이횽 힘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