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72일동안사귄여자친구와 헤어진지 5일째됬습니다.
처음부터얘기하겠습니다.
처음사귈때는 제가 많이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가 저를 좋아하는거를 느끼고난뒤부터 급격히 식었습니다.
그래서30몇일쯤.,..여자친구가 저보고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제가 잡았습니다. 진짜 잘한다고,,앞으로안그런다고,,
그리고 다시사귀게됬습니다.
그렇게 잘사귀다가 제여자친구 생일이 7월 20일입니다.
그리고 제여자친구가 친한 언니가 한명있었는데 그언니는 7월18일이 생일이었습니다.
그리고 6월달에 제가 여자친구 생일 얘기를 하면서 7월20일저녁에는 친구들과 저랑 놀기로했고,
7월19일날에는 제여자친구가 친한언니랑 그남자친구랑 같이 술자리를 가지게됬다는겁니다.
(그리고 저는 참고로 주말에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오후3시부터 10시까지.....
그래서 제여자친구 생일은 토욜일이었기에,,같이있어줄수가없었습니다.
대타를 구하려고했는데 제 전타임알바생도 일을 쉬어야 된다고 선수를 쳐서,..어떻게 할수가 없는상태였습니다.)
근데 거기 술자리를 하는데 거기 친한 언니랑 남자친구는 저번에 한번 만난적이있는데.
제가 술을 잘못먹습니다. 1병정도..?그런데 만났을때 그형이 저에게 술을 많이 권해서
2병이상마시게 되서 제가 그형을 만나는 걸 꺼려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가서 잘놀다가,,새벽2시쯤되서 술 마니먹지말고 조금씩 빼고,,
나한테오라고..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친한언니한테 말하니까 친한언니가 그냥그럴거면 오지말고.,남자친구랑가서
놀아라,.,,이렇게 화난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를 양보했습니다. 그냥 친한언니랑 가서놀으라고,,,
그리고 한달전쯤부터 여자친구생일날 같이자기로했습니다,(물론 19일 20일 이틀..)
근데 여자친구는 화가난겁니다..중간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못하고...
저는 근데 여자친구를 이해해줄라고했습니다. 뭐냐면...솔직히 저는 술먹으로가지말라는것도아니고,
그친한언니한테 화가난겁니다..적당히먹는데 억지로먹지말고..적당히놀다오라는건데..,
안그래도 알바해서 여자친구생일날 같이 있어주지도 못하는데...그렇게 해서 화가났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한테는 서운했습니다. 제가 그냥 우선순위에서 내가 우선이아니라는 생각때문에..
근데 친한언니라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할라고했는데...그게 힘들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여자친구와 다투게됬습니다..
그래서 화해하고나서 그 술자리에 참석하게됬습니다.
그래서 케익을들고 술자리에참석해서 조금놀다보니 여자친구와 저만 남게됬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자기 친구있는 클럽간다고,,,,하는겁니다.
저와 같이있기로해놓고,,,솔직히 진짜 서운해서,,그것도 한달전부터 한약속인데..
그러면서 오빠는 어차피 낼 새볔에 같이 있을꺼니까..오늘 놀게해달라고 해서
집에갔습니다...가면서 제가 카톡으로,,
OO아..우리가 한달전부터 한약속이잖아...너놀고싶은건알겠는데...이렇게 약속 깨버리면..
나는 진짜섭섭하다..라고했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했습니다.
그래서 풀고 다음날....알바하면서 여자친구와 카톡을하는데..
나 오늘 너희집에서잔다?이러니까...자기친구와서 안될거같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 친구랑 2이서 같이삽니다. 근데 생일날 만나기로한 친구는 총4,제여친포함해서요
근데 제여친은 같이사는애들말고는 2이랑 별로안친합니다.
근데 생일에 친해질려고 만나는 거였는데...그중에 한명이 자기 집에올수도있다고 안된다는겁니다.
그래도 많이 안친한데...나랑 같이있기로했잔아..하니까..
알겠어 걔밖에자구 오빠 내방에서자도되..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끝내고..,저녁에 됬습니다. 오후9시쯤..
제가 오늘 너희집에 자는거 잊지마 라고하니까..
안된답니다......자기 친구한명더 자기잡에 잘수있다고,,,어떻게될지모르겠다느겁니다.
너무 서운해서.....진짜속마음이 나왔습니다..
OO아...오빠랑 한 약속을 안친한 친구때매 깨져야하는거냐..이러니까
화를냅니다...그게아니잖아...
근데..중요한건 자기가 잘못한걸 압니다....
오빠 내가진짜 이러면 안되는데...나솔직히 생일때 오빠랑 놀고싶을줄 알았는데..
친구랑 놀고싶다..그리고 언제 오빠보고 집에자라고했냐..자도된다고했지 라면서 화를냅니다..
저게 뭐가 다른 말인가 싶기도하구요...휴
그래서 싸우다가 제가 양보했습니다. 그래 니친구들 너희집에 재워라고
근데 하는말이 오빠그냥오늘 안오면안되??이럽니다..
제가...진짜 이것마저 양보하기싫어서
OO아 내가 한걸음 물러섰으면..너도 한걸음 물러서는게 맞다..
상대방한테 두걸음 물러서라고하는건 좀아니다..라고하니까..
알겠답니다...
그리고 전화를 끊고 11시 30분쯤 제가 톡을했습니다.
어디냐고.......그러니까 잠시 베프만나고 온답니다.
베프가 자기집앞까지 차타고 왔답니다..
원래라면 솔직히...그시간에 베프를 못만나게하죠..늦은시간인데..
근데 저도 그땐 우리사이가 그렇게 좋지 못했고,,,내가 만나지말란다고 해서 안만날애도아니었고..
그래서 나중에 만나서 같이놀게됬는데....
그리고 저랑 여자친구랑 또 싸웠습니다..놀다가...그래서 헤어진겁니다.
제가 세번잡았습니다..
너무 사랑해서....못놓치겠습니다..
일욜날헤어져서....일욜날저녁에 잡앗는데..카톡으로...원래 월욜 영화보기로했는데...
그래서 제가 "내일 영화볼래?"라고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새벽2시경...장문에 카톡으로 난오빠한테 돌아갈맘없다..라고...
두번짼 월요일날...예비군 갔다가 여자친구한테....스케치북에 써서 지하철역에서(사람뜸한곳)
에서 꽃이랑 주면서 사귀자고했는데....
지금은 싫답니다.....
그리고 오늘새볔에 너무 힘들어서....전화를 했습니다...하면안되는거 물론아는데...
놓치기싫으니까.......당연히...저보고 연락하지말랍니다..그래서 제가...오늘새볔에 카톡도 차단
하라고 말했습니다..내가차단해도 차단목록에 너뜨면 계속보게될거같다고...
번호도 지웠고..근데 번호는 기억하고있죠..
페북도 하루에 수십번 들어가는거 같습니다...주위에선 다들 잡지말라는데...
저는 아직도 제여자친구가 제옆으로 와줬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진짜로 잡고싶습니다.....이주정도 뒤에 다시 연락해볼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이미 마음떠나서 안잡는게 나을까요..?아니면 한번더...잡아볼까요??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