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남자입니다.
300일좀넘게 만나다 헤어진 3살연상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근대 저는 처음 연애하는거라 여자에 대해 정말 몰랐습니다.
친구만 만나다가 어느날 나보다 친구가 우선순위야? 하는말을듣고 아 내가 무심했구나
싶어서 친구 만나는 횟수도 줄이고 노력했습니다.
근대 이후 200일쯤 가량부터는 제가 이상하게 화를 많이내고 짜증도 많이낸 이유로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다고 얘기를 했는대도 저는 고칠생각도 안하고 제 맘대로 했습니다.
그래서 301일에 헤어지게 됬습니다.
헤어지고나서 너무 집착을 했습니다. 집앞에서 기다리고 편지도 쓰고 몰래 여자친구 부모님께 전화해서 여자친구 오빠 번호물어보고.. 전 단지 오빠에게 조언이나 상담을 받아보고자 한건대..
여자친구는 부모님께 비밀로하고 연애하는대 이렇게까지 하냐고..
처음으로 저한태 욕했고 정말 최악에 최악까지 갔습니다. 그제서야 정신차리고서 내가 미쳤구나
라고 많이 느꼈습니다.
하.. 정말 헤어지고 나니 후회되는것도 많고 미안한것도 많고
못해준게 미안하고 그렇습니다. 근대 헤어지고나니 왜 그런 후회가 밀려들어오는지..
왜 있을때 좀 더 잘해주지 않았는지... 너무 후회가 됩니다.
지금은 정말 이해해주고 잘해주고 잘챙겨줄수 있는대.. 정말 준비가 되있는대 돌아올 생각이없나보내요.. 여자친구 성격상 한번 아닌건 아닌걸 알지만 되돌리고 싶어요. 포기할수가 없어요.
혹시 정말 혹시나 전 여자친구가 이 글을 볼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