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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남친..

전 휴학생이고 남친은 고3...

 

몇일전에 2g폰으로바꿔서 하루 5분남짓통화하고 문자 10개정도 주고받나요..

 

한달에 두세번 만날까 말까하고 한번봐도 10분...

 

뭐 2g폰으로 바꾸기전에도 연락많이 한건 아니지만

 

카톡쓰다가 문자로하자니 너무 불편하네요..

 

200일 가까이 잘 버텼는데 이젠 진짜 힘들어요..

 

2g폰으로 바꿔서 힘든게 아니라 그동안 참고 기다렸던거 다 터지는듯..

 

그애가 내가 떠날까봐 불안해하는것도, 또 미안해하는것도 보기 괴롭고ㅠ

 

사랑하는마음은 그대로인데 그럴수록 더 연락을 하고싶은건데 ㅠ

 

헤어지긴싫은데 기다리긴 힘겨워요..

 

2주전에 봤는데 광복절에야 또 몇분 보겠네요..ㅠ

 

비슷한 경험을 가지셨던분 어떻게 이겨나가셨나요

 

고무신분들 얼마나 힘든지 이해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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