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가장 바보 같은 때가 지금인것 같다.
고백하고 차이면 마음이라도 편하지..
고백도 못하는 난.........진자 바보인가보다..
야.......너 때문에 나 힘들어..
주변에선 10살차이면, 넌 결혼 상대를 찾는 거고 상대 여자는 20대 초반에 결혼 생각이 있겠냐?
빨리 포기해라....
그래서 널 잊을려고 매일 힘들게 싸우고 있다.
하지만, 회사에서 널 매일 봐야 하는데 어떻게 널 잊겠니?
왜 내 가슴속에 들어와서 날 힘들게 하니?
내가 조금 관심을 너한테 보일때 좀 받아주면 안되겠니?
날 마음에 두고 있지 않다면......확실히 티 좀 내조...나 남친 생겼다 등등...
더 이상 해결책은 없는 것 같다.
조만간 고백할게 모호하게 날 대하지 말고 솔직히 거짓없이 날좀 대해조.
내 고백을 안받아주어도 좋아.
하지만, 솔직히만 대답해줘라...그게 날 위하는 길인것 같다..
-------널 보면 설레이고---
-------네가 웃어주면 너무 행복하고---
-------네가 00님 이 업무 어떻게 하면 모두 해주고 싶도(하지만, 일 배울려면 네가 혼자 해야되..)
-----네가 날 무관심한듯 행동하면 난 너무 힘들고-----
====아무튼 미안해..처음 너와 편하게 이야기 하고 즐겁게 이야기 하다 갑자기 내가 무뚝뚝하게 행동해서...........하지만, 난 상사고 넌 일을 배워야 하는 단계자나...그래서 일부러 그렇게 행동하는건데............네가 이런 내 마음 이해하는지 모르겠다......
나도 너무 힘들었어(잘해주고 싶은데 그렇게 하지 못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