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가을 한적하고 바람솔솔불고 날씨진짜좋은날 낮에 손잡고 걸어다니다가 벤치에앉앗어
근데 사람이진짜 아무도없엇어 무서울정도로
그때 걔가 선키스트 사탕을꺼내더니 자기도먹고 나도주더라 그래서먹엇어
난포도맛 걘 레몬?인가아작아작씹어먹더니 포도맛먹고싶다 이래서 먹어!햇는데 내입에잇는거먹고싶다고하면서 나를뚫어져라쳐다보는데...
하 설레서 ㅋㅋㅋㅋ멍해잇는데 줘! 하더니 뒷머리를잡고 다가옴..그래서넘겨쥼.. ㅋㅋㅋㅋㅋㅋ
그렇게어설픈 사탕키스를하다가 해지고 한강에서 진짜키스다운 첫키스햇어요
그게 우리둘다첫키스엿는데 하하 지금은 남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