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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초딩의 학교이야기

유진짱 |2013.07.27 21:52
조회 171 |추천 2

안뇽하세여!!!!파안

 

전 판을 처음 써본 흔하디흔한 초딩임(음슴체로ㄱㄱ)

 저는 일상이 걍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항상 웃긴 일이 아주많음 다른 반보다 우리반이 특히 더그랫슴

 

이제 ㄲㄱㄲㄱㄱ

 

 

 

 

에피소드 1

 

전 친구들 과 미술실 을 사용(?)한후 미술실 키를 다시 돌려주려고

친구 한명을 시켜 미술실 키를 돌려주라고햇슴

저와 친구1은 중간계단에서 (선생님이 사용하는 계단)

 미술실키를 돌려주러간 친구2를 기다리고 있었슴..

저는 그 짧은 시간동안(2분정도) 기다리는게 너무 지루하고 심심했슴

그때 전 반짝반짝

하울의 움직이는성에서 하울이 소피를 들고 하늘을 걷다가 베란다(?)에 내려주고

소피에게 인사를 하고 베란다에서 떨어지는 장면이 생각낫슴

 

(저는 만화영화 정말 좋아함파안)

 

그래서 저는 그 장면을 따라해 보고 싶었슴

그래서 전 바로 친구에게 재밌는걸 보여준다면서

계단을 세칸 올라가서 인사를 하면서 뒤로 뛰었슴

 

(뒤에 학교 지킴이 아저씨가 보고있엇지만 꾿꾿이 해씀만족)

 

저는 너무너므 재미있어서 친구가 올동안 계속 그걸 반복하면서 뛰엇음

계속 뛰고뛰고뛰고 뛰고 뛰고 뛰었슴(무쇠 체력짱)

 

뛰다가 너무 웃겨서 미친듯이 웃으면서 뒤를 돌아봣는데

교감 선생님이 뒤에서 절 지켜보고 있었씀...

 

(저희 학교 교감 선생님은 매우 깐깐함..학생들이 매우 싫어함)

 

교감선생님이 이를 닦고오시면서 계속 계단위에서 하울을 따라하는

저를 '애 머지;;;'이런 눈빛으로 보고 계셧음..

 

저는 너무 놀라서 막 입을 가리고 뒤를 돌아보고 계속 웃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황이 진짜 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는 교감선생님이 오시고 있다는걸 알았는데 않말 해 준거엿음..땀찍

키를 놔두고 오던 친구2도 교감선생님이 오시는걸 보고 제가 뛰기전에 뛰지마라고 소리 지르려햇지만

혼날꺼같아서 그냥 웃으면서 왓다함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선생님은 아무 말씀않하시고 지나 가셧지만

 

전 그 상황이 너무 웃겨서 몇분동안 벽을 치고 웃엇슴 ㅋㅋㅋㅋㅋㅋ제 친구1,2도

계속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우친구1이 제 표정이 이랫다고함ㅋㅋㅋㅋ

저흰 교실로 와서 다른친구에게 다 말해주고 그 상황을 똑같이 따라했쑴ㅋㅋㅋ

 

친구들 다 초토화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웃음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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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감사감사 합니다 똥침

 

글 톡대면 에피소드 1개 더 올리겟숨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음흉

 

 ♥♥♥♥♥♥♥♥♥♥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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