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맨날 판 눈팅만 하던 31살 흔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제가 1년여전쯤에 신기한 경험을해서요.....
이렇게 글쓰는 건처음이라서...양해좀 해주세용 ~~~ *_*
흠..... 애기하자면 정말 긴데요....... 제가 글솜씨가 너무없어서...양해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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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지방에서 조그마한 직장을 다니는 일반회사원인데요....
지방에 내려온지는 1년 정도 돼가네요....
제가 서울에서 서초동 법원단지...아시죠??교대역...근처 거기서 의류회사 일을 했었습니다....
저는 외근 일이 만아서 회사차를 타고 출퇴근했는데요,,,,
제가 그직장 다닌지 6개월정도...됐을때 일입니다..... 그러면 지금 부터 2012년 6월달 정도 일겁니다....저는 평소 가위 이런거 한번도 안눌릴뻔더러... 귀신도 한번 안보는 그런....스탈인데...
유독 그날.........지금도 생각해보면 소름이 돋는데요.... ㅎㅎㅎㅎ
제가 그 서초동 의류회사에서 일을 한 4개월정도에 제가 급작 스럽게 현금을 찾을 일이 생겼습니다..... 저는 왠만하면 현금을 잘 안찾 지만..... 외근중에 갑자기 현금을 찾을 일이생겼던겁니다...
저는 운전 하던도중 너무 급한나머지...t스마트폰 으로 은행 지점을 검색했고... 저 의 사무실 근처,,,그러니까 서초동 아** 비** 1층에 저의 주거래 은행이 있다는걸 알고 가던길에 길가에 차를 정차를했던거죠.... 그래서 저는 딱지를 뗄수도 있다는 생각에 씨디기를 향해 헐레벌떡 뛰어들어가서 현금카드로 제가원하던 금액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한건 제가 4개월을 매일 출퇴근길에 있던 건물에 은행이 있던겁니다.....
물론 제가 신경 안쓴걸수도있지만 그곳은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늘 사람들도 만쿠 차도 막히구 번잡한 곳이거든요.....제가 기억하기에는 법원 바로 앞이라서 출퇴근시간에는 정말 답도 없이 막히는 곳이었어요....특히나 오르막길이어서...기억이 또렷히 납니다....신기한건 저는 4달간 그런 건물조차 있었는지도 몰랐던겁니다...
각설하구....고대하던 현금을 찾구 들어왔던 길을 나가려는데 갑자기 길을 헤메는 겁니다......
이해 가십니까?????? 30살 현역 가따온 남자가 드러왔던길을 못찾구 마치 햄스터처럼 같은 자리를 빙빙 도는겁니다......근데 신기한게 제가 빙빙도는 중에 지나다니는 사람을 본게 한명도 없습니다.......그렇게 큰 건물 1층및 지하상가도 있던데...제가 마주친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겁니다...
1층 은행 에서 밑으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도 타보구...별지랄 다해보고 해봤습니다....
지하에 상가건물 몇개는 있더군요...근데 그런 상가에 사람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저는 그와중에 회사차가 딱지 뗄수있다는생각에 여기서 무조건나가야 됀다는생각에 겁나 뛰어다녔습니다.....등에 식은땀이 나구....나가는길이 어디냐구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있으면 물어볼텐데 사람 한명 없더군요...오후2시쯤됐을 꺼에요....제가 기억나는건 저의 사무실이 그건물 3분거린데.....제가정신차렷을땐 제가 사무실에서 엑셀 작업하구있었습니다...먼가에 홀린거처럼....
그리고 한달전에 알았지만 그 은행자리가 삼풍백화점 사고때 1층 로비 자리였다는걸...........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부장님이 한시간동안 은행에서 뺑이치다왔냐는말..........
저는 그시간동안 무얼했던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