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 yes (세이 예스) 라는 신인 밴드 느낌이좋아 라는 곡이 씨엔블루의 HEY YOU 표절이라고 돌아다니고있습니다.
신인이고 멤버 자작곡으로 데뷔였다는 건 안타깝게 볼 수도 있지만 이건 세이예스에게도 활동하면서 안 좋은 꼬리표가 생기게 될 수 있는 일입니다.누구든 억울하면 감정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것 때문이라도 짚고 넘어갈 건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할건 확실히 해둡시다. 우린 신인밴드 앞길을 막아서려는게 아니라 팬이라면 당연히 느낄 기본적 의문을 가지는 것 뿐입니다.
분명 멤버가 정용화가 썼던 기타와 색깔까지 똑같은 종류로 쓰고 있었고 전체적인 곡의 분위기가 씨엔블루가 비슷합니다. 표정과 창법 포함. 무엇보다 제스처. 특징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 정용화의 제스처.
제스처를 한게 문제가 아니라 수정을 요청하고 싶을 정도로 비슷한게 문제입니다. 저작권만 없지 그건 정용화가 항상 생각하고 연구하면서 곡에 맞는 손동작을 직접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마저 똑같다면 우리 입장에선 의심하지 않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이건 보시면아시겠지만.세이예스 홍보팀이 씨엔블루와 에프티아일랜드를 깍아내렸습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 제가 오바한다고 볼수있지만,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