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아주 많이 좋아했고 대학교와서 처음으로 사귄 첫 여자친구 였습니다. 태어나 첫 여자친구라서 나
름대로 잘해 주려고 생각했는데 그게 잘 안됬습니다.
미안한마음이 굉장히 큰데 헤어진 여자친구는 제가 연락하는거 조차 이제 싫어졌나봅니다. 연락을
안하려고 노력하고 참아봐도 술김에 문자나 카톡으로 붙잡게 되네요. 헤어진 여자친구와 다시 잘
해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여자 대하는법도 잘모르고 그냥 좋아하는 감정만 앞서서 제가 많이 잘못했습니다.
벌써 헤어진지 한달 쯤 되어갑니다. 자존심 다버리고 붙잡고 매달려봤는데도 안되네요.
전 그냥 그친구한테 나쁜 추억으로만 남은걸까요?
있을 때 잘했어야 됬는데 왜 그런 잘못들을 했는지... 그 친구는 이제 저에게 마음이 없다네요.
헤어진 여자친구를 붙잡을 수 있을까요? 연락하는거 조차 싫어하는 전여자친구에게 바라는건
헤어진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해주는거밖에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