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집 복덩어리, 제 남동생을 소개합니다 ❤

쑺2 |2013.07.29 05:58
조회 7,506 |추천 58


헬로헬로 톡커님들
오늘은 제가 세상에서 제일 아끼는 마이 베이비 브라더 남동생을 소개/자랑 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동생은 너무 달란트도 많고 성격도 밝고 웃겨서 곁에있는 사람들을 기분을 좋게만들어요.

그래서 만약 기분이 우울하시구 오늘 기분 안좋으신 일이 있으셨다면 이 톡을 읽으시구 기분이 조금이라도 힐링 되셨으면 좋겠슴돠.

1996 9월 7일 쭌이 탄생!
어릴땐 귀요미였어여



하지만 우리 모두에게 이런시절이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도 우리가족 체질이라 통통해었어요.



근데 중학교 들어가더니 폭풍 운동을 하기 시작하더니 이렇게 슬림해지기 시작함.



그리고 어느 순간 근육을 막 키우더니!!


징그러워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렇게 키안큰다고 근육키우지 말라그랬는 데 말안들음)

쭈누가 음악을 정~~~~~~말 좋아함 특히 재즈 음악. 그래서 드럼 유클레릴리 클라리넷 색소폰
피아노 를 막 배우기 시작함. 얜 뭔가에 빠지면 끝을보는 성격이라 나도 피아노를 5년넘게 배웠은데
이제 나보다 잘침 -_-ㅋ




얘 성격 정말 특이함. 우리 가족은 대부분 A형이라 완전 소심x100 인데 얜 사람들 의식 하는게 없음 그래서 그런지 무엇을 하든 항상 자신감이 넘치고. 리더쉽이 강함. 누구에게나 똑같이 대해주고 자상하고 (누나한테 빼고)ㅋㅋㅋㅋㅋㅋ그래두 그런점들이 누나가 볼땐 자랑스러!!!!!




그리고 (혐오주의) 얘가 엽사를...정..말.......정말 잘찍음..수준이 다름ㅋ....이럴땐 좀 부끄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이게 어느새 쭈누의 트레이드 마크가 됬음
.
.
.
3
.
.
2
.
.
.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자기도 많이 힘든일도 있구 이런저런 걱정되는 일도 많을텐데 항상 밝은 웃음을 보여줘서 고맙고 누나로서 표현을 잘못해서 미안함.



우리가 항상 사이가 좋은게 아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티격태격 안하는 남매가 어딧겠어 그치? 이제좀 컷다고 밤늦게 얘랑 다니면 안무서움 ㅠㅠ 우리 엄마가 내 얼굴이 무기라고 걱정말라고 해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쉬밤 그래도 내동생 누나 생각해줘서 같이 나와줌 짜식 ㅠ

어쩔땐 남동생보다 오빠같음......



.
.
.
.
.
.


쭈누야 그래도 키는좀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랑해 내똥쌩 ❤
추가+) 

 


우아 일어나보니까 울동생 톡된네영!!!!!
톡된기념으로 울 동생 작년 재즈 밴드에서 솔로한 동영상올릴께요 시작하구 중간에 일어서서 솔로하는 녀석이 제동생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J5dBiiM6oHY
많은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당 :) ❤❤❤
추천수58
반대수2

훈훈한 이야기베스트

  1. ㅇㅇ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