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기 위해.
그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감정을 죽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혼자서 안절부절 못해서
불안해하고.
카톡속의 그 여자랑 연락하는 건 아닌지..
조바심나고.
스스로가 비참하고.
그 사람이 날 좋아하는게 맞긴 한건지 의심하고.
지치네요.
그 사람은 그냥 의미없는 문자들이었다.
내가 그동안 너에게 한 행동들 보면 모르겠냐.
나 정말 너랑 결혼하고 싶다.
말하지만.
한번 흔들린 내 마음은 좀 처럼 자리 잡지 못하고 있네요..
사랑하는 감정은 큰데.. 버림받을까봐, 무서워 하는 이 감정..ㅋ
내 마음을 접고, 그 사람을 사랑하는 감정을 죽이면
좀 편해 질까요?..
사랑하는 감정을 죽이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