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믿음은 말씀이 육신이 되는 것이다
참 앎은 머리가 몸이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머리에만 있는 것은 지식일 뿐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이 육신이 되라고 하십니다
믿는 다는 것은 하나님께 길드려져 가는 것입니다
자기 주인에게 잘 길드려진 애완견은 주인의 사람을 독차지 합니다
길들여 진다는 것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기독교인들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야 합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행복하게 , 부유하게 살기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거룩해지기 위해서 살아갑니다
주님은 또한 우리에게 빛과 소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소금의 본질은 짠맛을 내는 것인데 본질을 잃어버리면 밖에 버려지고 밟힙니다
어쩌면 지금 교회가 그 본질을 잃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밟히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룩하게 살아내지 못한 결과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지 않는다면 말씀이 머리에만 머무른다면 어쩌면 우리의 본질은 점점 더
잃어버리게 되고 그리고 밖에서 사람에 발에 더 많이 밟힐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