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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우리토니가 너무억울하게죽었습니다..

도와주세요 |2013.07.30 01:57
조회 3,342 |추천 43
너무 억울하고 분통해서 글올립니다..

글재주도없고..맞춤법도 틀릴지모릅니다..하지만

꼭! 알리고싶네요..분양받은지 삼주도 채 되지않은

우리토니..너무억울하게 분양받은곳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토니가 좀아픈거같아서 이른시간이라

병원은 못가고.. 분양받은곳에 전화했습니다..

처음엔 병원을데리고 가라고했지만..이내 데리고

오라고하더군요..그래서 데리고갔더니..의사도아닌

애견미용사분이 우리토니를 살피더니 감기라고했

다가..가스가찬거같다고 면봉으로 항문을 찌르고..

물을많이먹어서 탈수라고했다가..페가안좋은거같

다고하다가..토니를 데리고..미용하는곳으로 데리고

가더니 목욕후 털을말리는 드라이기를 토니얼굴

쪽에 대더니 작동을시키는겁니다..강제로 목을잡고.

그러더니 아이가 토를하면서 너무힘들어하는 겁니

다....코피까지흘리더라구요...얼마나 괴로웠을까요..

그러더니 죽었답니다..아무렇지않게 죽엇대요..

또몇번 토니를 건들이더니..아직안죽었다고햇다가

또..죽엇네....이러면서 박스와신문지를 주더니

뭍어주랍니다..일단..우리토니를위해 뭍어준뒤

분양받은 곳에 전화해서..애어떻하냐고..햇더니

웃네요..어이없다고 웃네요..비록..긴시간동안

함께한 아이는 아니엿지만..정말 너무예뻐하며

최선을다해서 키운아이였어요..아직도..눈앞에서

뛰어놀고있는모습이 아른거리고..죽는그순간이

생생해서 너무힘든데..웃었어요..정말너무화가나요

절대 그냥 넘어가지못하겠어요..사과한마디 안하면

서 강아지 반값을주고 똑같은강아지로가져 가라고

하는 그나쁜사람들 절대 그냥 못넘어가겠어요..

부탁드립니다..도와주세요..어떻해야할까요

가게이름을 대는건 안되는거겟죠..목포시내에 위치한 ㅇㅇㅇ강아지...꼭사과받고 싶습니다




추천수43
반대수3
베플|2013.07.30 14:01
지금 신고하시면 보상받으실수 있고, 그 애견미용사님 처벌받게 하실수있어요. 토니는 좋은데 갔을거에요~ㅠ 힘내세요~^^
베플멍멍|2013.07.30 11:16
원래샵에서대려오면아픈아이를파는건흔한일이에요..파보나홍역같은건잠복기가있어서거기서도모르고분양할수있구요...그럴경우그냥샵가지말고병원을갓어야하는데..근데그애견미용사분미친거아닌가요일부러죽이려고한거아닌가..하여튼힘내시구요개네들은생명으로돈벌려는사람이기때문에죄책감도없을꺼에요.사과도진심으로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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