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감히 똥개라 부르고 싶지 않네요

ㅇㅇ |2013.07.30 02:52
조회 5,320 |추천 72

 

 

 

 

 

 

 

 

 

 

 

 

오늘 친구네 집에서 찍은 똥강아지 새끼인데

 

애교도 정말 너무너무 많고 ㅠㅠ

 

걷지를 못할만큼 옆에 쫄쫄 쫓아다니는데...

 

정말 너무 귀여운 똥강아지들이었어요 ㅠ0ㅠ

 

아 너무 행복해요 ㅠ-ㅠ

 

추천수7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