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님 잠시 떨어져 있어보는게 좋을듯 싶네여..
아마도 님 남친은 여성 편력에 쩔어있는것 같아여..
님 오래 사귀었다해서 남친에게 모든걸 의지하고 기대하지 마세여~
님은.. 님대로 일하시면서.. 틈틈히 여가생활즐기고 그러다 보면 다른사랑도 찾아오기 마렵입니다.
그놈의 정이 먼지 무섭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잊혀지는게 또한 사랑입니다..
제가 보기엔.. 두분 결혼하시면 안될꺼 같습니다.
님 남친은 지금도 그런데.. 난중에 결혼한다면 바람안필일이 있습니까?
그냥 전화와도 눈딱 감고 무시해버리세여.
문자가와도 마찬가지구여~
님 힘내시고 이쁜사랑이 곧 찾아올테니.. 걱정마세여~
아침에 눈뜨면 난 잘될꺼야라고 10번은 외치고 시작하시면 한결 좋아질껍니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