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 저 진짜 억울해서 눈물 날 것 같아요.. 저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

진격의 인간 |2013.07.30 21:05
조회 3,59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그냥 남녀공학을 다니고 있는 교실에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요 며칠전에 있었던 일입니다.당근 지금은 방학이구요.....

한 남자애가 다가와서 야 너 인간이냐? 이렇게 물어보는 거에요..

그래서 전 인간이지 그럼 뭔데?? 이렇게 말했거든요..

근데 저보고 너 완전 돼지얔ㅋㅋㅋㅋㅋㅋ 특히 다리 몰럈냐? 이렇게 말하는 거에요....

저는 그냥 평범한 다리를 가지고 있는 인간입니다..(물론 자신감은..보장 못합니다)

만약 제 사진을 보시고 진짜 돼지네 하시는 분들 독설 하셔도 되요.

하지만 제 다리가 돼지라고 불릴만큼 뚱뚱하나여??

참고로 전 키가 158입니다..

 

p.s다리 털 조심 

 

 전 조심하라고 경고 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