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말할게 아직니가보고싶다
다른여자친구가 생겻다고 떠나버린너지만 아직도미련을 버리지못햇어.
처음엔 부정하기도 하고 니욕을 하기도했어 나쁜놈 스레기같은새끼 잘사나보자
이렇개 욕을 해봣는대도 내가슬픈건 어쩔수없더라
지금 니 옆에있는 너의 여자친구 가잇어 얼마나다행인지몰라
적어도 내가 붙잡진 않게 됫으니까
연락운 하고싶어도 못하게 만들어줫으니까
너잊어보려 다른남자를 사귀엇어
근데 너에대한 그리움은 커져만 가더라 어쩔수없더라
왜 사랑을잃은 니가 아파야하는데
왜 사랑을주던 내가 아파야하는지
머리에 맴돌고잇고 차마뱉지못하는말
하루만 딱하루만 널생각하는날위해 시간을내줄수잇겟냐고
우리가 자주가던 그카페 그자리에 앉아 함께 차나마시자고
잡지않을게 그냥 마지막 미련을 버릴수잇게 마지막으로 볼수있게해줘
하지못할말 여기에다가 몇자 적어놔 그냥 간추려서 보고싶다고 말해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