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제작보고회에 나온 요즘 젤 바쁜 클라라
잘 인터뷰하다가 어렵게 사랑을 받기 시작한 일인데
섹시 이미지로 굳어버리는 게 아닌가 두렵다며 펑펑 운 클라라
하긴 죄지은 것도 아닌데... 울 일은 아닌 것 같네ㅠㅠ
근데 또 그런게 그동안 이렇게 화제가 될 수 있었던 것도 그런 이미지 때문이었으니까ㅠㅠ;;
암튼 우는 모습 보니까 겉으론 태연한 척 해도 속으로 갈등 많았던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 했음...
뜬금없는 분위기 전환을 위해 장동민이 저런 짓 안 했으면 계속 침울했을 듯ㅋㅋ
암튼 갑자기 울어서 죄송하다며 상큼한 모습도 많이 보여주겠다고 마무리한 클라라
진짜 앞으로 노출로 화제되는 일은 더이상 없길 바래요...
본인도 힘들어하고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네...;;
이렇게 꽁꽁 싸매 입어도 얼굴 예쁜 건 변함 없고 매력적이니까..
앞으론 얌전한 패션 많이많이 기대하겠슴ㅎㅎ
적당히만 하면 진짜 예쁘자나여... 이렇게 예쁜데...